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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지자체 합동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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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최고 ‘S등급’…특별교부세 2600만 원 확보

서울 금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금천구 제공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지난 1년간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합동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금천구를 포함한 8개 자치구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S등급을 받은 구는 포상금으로 2600만 원을 받는다.

평가대상은 정량 지표 45개와 노력도 9개 항목으로 이뤄지며, 정량평가 70%와 노력도 30%를 반영해 등급이 결정된다.

구는 정량평가에서 45개 지표 중 41개 지표를 달성하여 64.27점, 노력도에서 27.5점을 받아 자치구 평균 87.21점보다 높은 91.77점을 받았다.

특히 ‘비만 예방 관리 사업’, ‘가족센터 가족서비스’, ‘자치단체 재정 지원 일자리사업 수행성과’, ‘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실적’ 등과 같이 구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은 주민 생활 전반에서 우리 구가 우수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객관적 방증”이라며 “이번 평가에서 부족했던 부분은 더 보완하고 우수한 사업과 정책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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