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역 일대서 73개 댄싱팀 퍼레이드 만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4 댄싱노원’ 이달 28~29일 개최
팝핀현준과의 챌린지 등 행사 다채


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노원 탈축제를 개편한 댄싱노원은 지난해 첫회부터 12만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열렸다. 노원구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며 “팝핀현준이 홍보대사 및 댄스 감독으로 선임돼 축제를 이끈다”고 소개했다.

댄싱노원은 노원역 일대에서 펼쳐진다. ‘젊음과 미래! 역동적인 노원’을 주제로 해 ▲퍼레이드존 ▲댄싱테마존 ▲가족테마존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거리 퍼레이드 경연에는 지역 내 활동팀을 비롯한 아동청소년팀, 실버팀, 대학·일반팀까지 73개 팀이 참가한다. 총 60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첫날에는 팝핀현준 크루와 대학생 댄싱 서포터스의 댄싱 챌린지가 진행된다. 댄싱테마존에서는 ‘랜덤플레이댄스’를 진행해 10대 청소년들이 무작위로 나오는 K팝 음악에 맞춰 본인의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 댄싱노원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전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돌아왔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오셔서 이 가을 노원의 젊음과 흥을 함께 나누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4-09-1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