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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진 서울시의원 “먹골역 1번·중화역 4번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설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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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골역과 중화역 지하철 이용 주민들 안전 위해 서울시 예산 확보해 캐노피 설치
“공사기간 동안 주민들에게 불편 드려 죄송, 주민 편의 위해 계속 노력 약속”


먹골역 1번 출입구 캐노피 개통식에 참석한 박승진 의원(우측 두 번째)


중랑구에 있는 지하철 7호선 먹골역 1번 출입구와 중화역 4번 출입구의 캐노피 설치공사가 완료되어, 주민들이 먹골역과 중화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2024년도 서울시 예산 6억 4000만원을 확보해 진행한 캐노피 설치 공사가 지난 10일 완료되어 중랑구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출입구 캐노피는 강우나 강설시 지하철 이용 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할 뿐 아니라, 전면 유리로 되어 있어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기능성은 충분한 구조로 되어 있다.

박 의원은 “먹골역 1번 출구와 중화역 4번 출구는 개방형으로 되어 있어, 비나 눈이 오면 어르신들이 계단에서 자주 미끄러지곤 했다”며 “어르신뿐 아니라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의 안전을 위해 캐노피를 설치했다”며 그 취지를 전했다.

박 의원은 이번 먹골역과 중화역 캐노피 설치를 비롯해 중화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중화역 2번 출구 소광장 조성 등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역구의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구을)과 함께 중랑구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속 노력중이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장기적으로는 먹골역과 중화역에 에스컬레이터를 추가로 설치해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더 높이겠다”며 “3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에 출입구가 폐쇄되는 불편하게 해 주민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을 위한 더 좋은 사업들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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