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북창동 ‘미디어 월’ 새롭게 단장…신규 콘텐츠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창동 미디어 월 사진. 중구 제공


서울 중구는 세종대로 80 대로변에 위치한 높이 2m, 길이 20m 규모의 북창동 미디어 월 디지털 콘텐츠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말 보행자 눈높이에 맞춘 투명 고화질 LED 디스플레이를 도입해 북창동 보행로 경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9월 말부터는 미디어아트, 드로잉, 작가 기획전, 시즌별 테마영상 등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여 총 35종의 영상을 상영하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방희원 작가의 민화 복원작을 디지털로 재해석한 작가 기획전, 바닷속 고래들과 바닷가 드라이브를 표현한 미디어아트, 남산고도제한 완화와 정동야행 등 중구의 주요 사업을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한 드로잉 영상, 남산자락숲길의 실제 영상을 통해 숲 속을 실제로 산책하는 듯한 영상,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지정으로 인해 변화할 명동스퀘어의 미래 영상 등이 음악과 함께 추가로 상영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북창동 미디어 월에 새로 추가된 콘텐츠를 통해 중구에 관한 정보도 얻고 거리를 걷는 즐거움이 더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콘텐츠를 개발해서 북창동 미디어 월이 우리 구의 미디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