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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다변화 및 약자동행지수 정교한 운영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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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열린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의하는 김용일 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지난 4일 열린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다변화와 주거사다리 복원을 통한 약자동행지수의 정교한 운영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자 답례품 가운데 서울사랑상품권이 전체의 92%에 달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다양성의 시대인 만큼 답례품 다양화와 안정적 공급을 당부했다. 김태균 기획조정실장도 앞으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의 다변화를 위해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나 서울런 등 서울시가 약자동행의 가치를 가지고 잘하는 사업들을 언급하며, 약자동행지수 중 주거 부분의 점수가 크게 높아졌는데 주거 취약계층뿐만아니라 자가 지원을 통해 주거사다리를 복원하는 등 약자동행지수가 정교하게 운영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기획부서의 핵심부서인 기획조정실에 지상철도 지하화 계획과 관련하여 가좌역부터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사이에 경의중앙선 부분이 지하화된 구간이 있는 만큼, DMC역까지는 지하화 확대를 주문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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