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과천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참가···미래 식품 산업 선도 선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계용 과천시장이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 컨퍼런스’ 전시장 내 과천시 홍보 부스를 찾아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과천시 제공)


과천시는 23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 컨퍼런스’에 참가해 과천시의 미래 식품 산업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과천시는 첨단 기술과 식품 산업의 융합을 선도하며, 푸드테크 산업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로 박람회에 참가했다.

‘2024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는 전 세계 식품 기술 전문가와 기업들이 모여 혁신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을 중심으로 조성 중인 푸드테크 생태계와 서울대학교 월드푸드테크 창발센터 유치 등 산·관·학 협력 성과를 강조하며, 푸드테크 허브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홍보한다.

과천시 홍보 부스에서는 과천시의 푸드테크 발전 전략과 주요 성과를 알리고 지식정보타운에 입주해 있는 푸드테크 관련 기업들을 소개한다.

또, 푸드테크 산업에 관심 있는 창업자와 기업에 분양 예정인 지식정보타운과 3기 신도시 산업 용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지원센터의 지원 프로그램 안내 및 입주 상담 등을 통해 유망 창업자 발굴과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20일 개막식 축사를 통해 “이번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는 과천시가 미래 식품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홍보 부스를 통해 과천시의 잠재력을 널리 알리고 유망 기업 유치를 통해 첨단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