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맛집을 찾습니다”···용인시, ‘조아용 맛집’ 참여업소 10곳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 현판 배부 등 홍보 지원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 7일까지 지역 주요 맛집으로 시의 홍보 지원을 받게 될 ‘조아용 맛집’ 선정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모범음식점과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만을 대상으로 모집했던 용인시는 올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까지(최근 1년 행정처분 받은 업소 등 제한업소 제외)를 확대했다. 특히 지역 내에서 20년 이상 운영한 ‘노포(老鋪) 식당’을 집중 발굴한다.

시는 1차 심사에서 30곳을 선발한 뒤 2차 심사에서 10곳을 ‘조아용 맛집’으로 선정해 유튜브 홍보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유튜브 영상은 시 홈페이지와 SNS 등에 홍보하며, 선정된 음식점에는 ‘조아용 맛집’ 현판도 배부한다.

용인시 관계자는 “지난해는 지역 내 위생적인 맛집에 중점을 두고 ‘조아용 맛집’을 발굴해 유튜브 등으로 홍보한 결과 반응이 좋았다”며 “올해도 많은 지역 맛집의 관심과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