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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층 노인 간병비 최대 12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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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도입… 1일 2만원 60일분

경기도가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저소득층 노인에 간병비를 지원하는 ‘간병 SOS 프로젝트’를 20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간병 SOS 프로젝트는 경기도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차상위계층 중 상해·질병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 서비스를 받은 65세 이상 노인에게 횟수와 관계없이 연간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20만원은 6인 공동병실 간병비(1일 2만원) 기준 60일분이다.

간병업체(간병인)에 간병비를 먼저 지급한 뒤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확정되면 현금으로 지급된다. 다만,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이나 시군 자체 간병비 지원 사업 등 다른 사업을 통해 간병비를 지원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사업비는 경기도와 시군이 50%씩 분담한다. 전체 31개 시군 중 고양시·화성시·남양주시·평택시·시흥시·광주시·광명시·이천시·안성시·양평군·여주시·동두천시·과천시·가평군·연천군 등 15개 시군이 참여하고, 다른 시군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안승순 기자
2025-02-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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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