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경기관광공사, 국내 최초 무료 ‘외국인 안전 보험’ 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계엄과 탄핵 등 국내 정치 상황으로 인한 외국인 방한객의 국내 여행 불안 심리 해소 차원에서 ‘외국인 여행자 안전 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를 여행하는 외국인(국내 장기 거주 제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자동 가입된다.

보장 항목은 ▲상해 치료비(1인당 100만 원 한도) ▲재난진단위로금(감염병 제외/1인당 30만 원 한도) ▲상해진단 위로금(교통사고 제외/1인당 10만 원) 등이다.

외국인들이 손쉽게 보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 응대 서비스가 가능한 ‘경기도 여행 외국인 안전 보험 콜센터도 함께 운영 중이다.

메리츠화재해상보험, DB손해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KB손해보험 등 5개 사가 공동 운영하며, 운영 기간은 3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여행 수요가 회복되는 봄꽃 시즌에 맞춰 안전 보험을 출시했다”며 “경기도 안전 여행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함께 다양한 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 확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