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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2025 동행 서울 누리 축제’ 참석 축하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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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2025년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축하 연설 행사를 진행했다.

이 부의장은 ‘동행서울 누리 축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부의장은 “서울시정의 목표인 약자와의 동행은 오세훈 시장님의 실천 약속이자 철학”이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차별 없이 더 행복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서울시의회에서도 서울시와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해 이종환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도문열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서울특별시 지체장애인협회의 주최·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장애인, 장애인복지관, 유관 단체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란 주제로 교육, 문화, 기술, 일자리, 인식 개선 4개 분야에서 약 46개의 장애인단체와 기업이 참여하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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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