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관광 책임질 새싹기업 키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협력프로젝트 대상 기업 5곳 선정


후끈한 오후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외투를 벗은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협력프로젝트’에 참여할 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6년 시작해 현재까지 총 96개의 관광새싹기업을 발굴·육성했다. 이 중 85개 기업은 국내외 신규 계약 체결, 투자 유치 등의 성과를 냈다. 올해 프로젝트는 지난달 공개모집에 전년의 배인 총 152개 기업이 지원하며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3차 최종 오디션을 거쳐 5개 기업이 선정됐다. 최종 오디션 심사 결과 대상은 굿럭컴퍼니(당일 짐보관·배송 서비스)가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크로스허브(자기주권신원 및 모바일 간편결제 솔루션)가 뽑혔으며 우수상에는 셀레트립(K-POP 아이돌 음성 활용 도슨트 투어), 포시푸시(K-POP 테마 토탈 뷰티 스타일링 체험), 호퍼스(장기체류 외래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총 2억원, 순위별로 3000만∼7000만원의 프로젝트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 전문가(액셀러레이터) 맞춤형 육성지원 프로그램 참여와 해외 진출 지원 등도 이뤄진다.

시는 지원사업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서비스 고도화 컨설팅, 서울시 및 관계 기관 홍보 연계 등의 후속 지원을 할 계획이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보유한 관광새싹기업을 발굴·육성해 서울을 찾는 관광객이 더 편리하고 흥미롭게 서울을 즐길 수 있는 여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