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서울 남부권 최초 ‘자연휴양림’ 조성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산림청으로부터 서울 남부권역 최초로 ‘자연휴양림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관악구 관계자는 “관악산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이자 서울시민이 가장 많이 찾는 산림형 공원”이라며 “힐링·정원도시의 핵심 인프라인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 관악구 관악산 자연휴양림 예상 조감도. 관악구 제공


지정고시를 받은 지역은 관악산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신림동 산117-24 일대 9필지로, 총 21만 6333㎡ 규모의 휴양림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사업비 141억원 규모로 기본계획 용역이 진행 중이다. 하반기 실시설계, 내년 조성계획 승인과 착공을 거쳐 2027년 준공할 계획이다.

관악산 자연휴양림에는 관악산 내 등산로와 둘레길을 연계한 숲속의집 27실을 비롯해 숲속 카페, 웰컴정원, 산림 체험시설, 방문자센터 등 다양한 산림 체험 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산 천혜의 자연 자원을 활용해 구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도심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산림 휴양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오랜 시간 준비해 왔다”며 “방문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고품격 휴양단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