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인천 가구당 가계대출 8880만원…주담대 57.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청 전경.


인천연구원은 ‘2025년 상반기 인천시 가계부채 현황 점검’ 결과 올해 3월 기준 인천시 가구당 가계부채는 약 8880만원으로 조사됐다고 29일 밝혔다.

세종이 1억2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9800만원, 경기 9500만원, 부산 8900만원이었으며 인천은 다섯 번째였다.

인천시 가계대출 종류별 부채잔액은 주택담보대출이 57.6%를 차지했고 주택 외 담보대출 22.6%, 일반 신용대출 16.7%, 카드 신용대출 3.0%, 기타 0.1% 순이었다.

올 3월 기준 인천 가계부채는 2022년 3월 8490만원과 비교해 5%가량 늘어난 수치다. 계층별로는 자영업자가 12%나 증가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어 60대와 저신용자는 각각 6.9%, 저신용자 6.2% 늘었다.

인천 가계대출 잔액 중 1금융권 비중은 전년 동월 대비 0.2% 감소한 70.7%로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