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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역 1·7 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공사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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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실질적 개선 환영”


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지하철 3호선 신사역 1번 및 7번 출입구에 캐노피 설치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을 점검하고 “장마철과 겨울철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사업으로 시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캐노피 설치는 강우·강설 시 승객의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서울시 표준형 사업이다.

신사역 1번 출입구에는 폭 2.3미터, 길이 11미터의 캐노피가, 7번 출입구에는 폭 3.2미터, 길이 9.5미터 규모의 캐노피가 각각 설치될 예정이며 두 곳 모두 총 6억 4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오는 2025년 7월 30일까지 공사가 마무리될 계획이다.




이 의원은 “현재 1번 출입구는 스테인리스 구조물 설치를 앞두고 있으며 7번 출입구는 구조물이 공장 제작 중인 단계로 일정대로 추진되고 있다”며 “시민 안전을 위한 철저한 시공과 공사 완료 후 유지관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남 지역의 지하철 출입구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챙겨 폭설과 폭우 등의 재난으로부터 지하철 역사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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