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0일 모자건강센터 개소식…“부모와 아이 모두 안전하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가 오는 20일 모자건강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 모자건강센터에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인 산전맘핏운동교실이 진행되고 있다. 구로구 제공


개봉1동 제2자치회관 3 ̄4층에 조성된 모자건강센터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건강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공간이다. 올해 초부터 시범운영을 해왔다.

임산부 등록·관리, 의료비지원, 산전·산후 스트레스 및 우울증 예방심리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개소식은 20일 모자건강센터 4층 배움터1 강당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구로구민,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역 내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건강 지원 체계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장 구청장은 “모자건강센터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필요한 건강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육아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