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말라리아 조기 진단… 23개 의료기관으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가 안양천 일대에서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말라리아 조기 진단과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를 종전 보건소 중심에서 23개 의료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말라리아는 열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주로 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5~10월에 유행한다. 특히 국내에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는 48시간 간격으로 오한·발열·발한 증상이 반복되는 게 특징이다.

구는 지난해 말라리아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보건소를 중심으로 총 161건의 무료 신속진단검사를 한 바 있다. 올해는 진단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비인후과, 내과, 소아과 등 23개 병의원에 신속진단키트를 배부해 조기 검진을 통한 말라리아 확산 방지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신속진단검사 가능 의료기관은 목동에 8곳, 신월동에 4곳, 신정동에 11곳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양천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별 진단키트 보유 현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구는 ‘말라리아 퇴치사업단’을 구성해 환자 발생 모니터링, 방역·매개체 관리 등을 실시한다.


유규상 기자
2025-06-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