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00명’ 함께…도봉구, 지역 대청소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청장, 주민, 단체 등 총 1059명 참여
여름철 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도 함께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지난 24일 구청 직원들과 창동역 고가하부를 물청소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구 전역에 대한 대청소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주민, 단체, 공무원 등 총 1059명이 참여했다.

14개 각 동에서는 동별 주요 시설과 이면도로, 상점가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등을 중점 정비했다. 구에서는 살수 차량, 분진흡입 차량을 지원해 도봉로, 노해로, 방학로 등 주요 도로 구간을 깨끗이 씻어냈다.

여름철 호우를 대비하기 위해 빗물받이 정비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1만 7758곳 중 1만 2430곳을 정비했다. 나머지 5328곳은 4월 중순까지 모두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창동역에서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종량제봉투 파봉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구 소상공인회 관계자, 환경공무관, 주민 등 30명과 함께 종량제봉투를 파봉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선별하고 수거·분리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임직원과 ‘담배꽁초 ZERO×쓰담쓰담 캠페인’도 진행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대청소는 행정 주도의 일회성 정비를 넘어,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한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