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시가 정원, 자연이 미술관’…관악산 으뜸공원에 야외조각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각 7점 상설 전시


관악산으뜸공원
서울 관악구 관악산 으뜸공원에 설치된 작품 ‘복’에 주민들이 앉아서 쉬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는 15일부터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야외 조각 전시 ‘도시가 정원, 자연이 미술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관악형 정원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전시는 관악산 방문객 유입에 따른 상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연을 하나의 열린 미술관으로 재해석해 주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하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관악산 으뜸공원(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 인근)은 관악산의 주요 관문으로, 최근 등산객과 나들이객의 방문이 늘고 있는 곳이다.

구는 공원 주요 보행 동선을 따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국내 작가들의 조각 작품 7점을 배치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노란색으로 자유와 희망의 에너지를 시각화한 정국택 작가의 ‘나비의 꿈’, 호박 모양의 벤치로 작품과 상호작용하며 복을 나누고 받아갈 수 있도록 한 조정 작가의 ‘복’ 등이 전시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의 도시 공간을 문화적 자산으로 확장해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악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