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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객원기자, 동네 소식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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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5일까지 20명 내외 모집

“우리 동네 소식 직접 전해요.”

서울 마포구는 ‘내 고장 마포’ 객원기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내 고장 마포’는 매월 발행되는 공식 소식지다. 구정 소식과 생활 정보, 문화·행사 안내는 물론 이웃의 이야기, 주민의 일상 속 풍경까지 담아내고 있다.

구는 객원기자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시선과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4월 30일 기준 18세 이상 마포구민이나 생활권자면 지원 가능하다. 기사 주제는 주민센터 이용 후기, 마포의 나들이 명소, 에너지 절약 요령, 구정 관련 자유 주제 중 선택하면 된다. 신청은 담당자 전자우편 또는 마포구청 9층 홍보미디어과를 직접 방문해 하면 된다. 선발된 객원기자는 2년간 기사를 매월 작성하게 된다. 채택되면 소정의 원고료도 받는다. 


김동현 기자
2026-05-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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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