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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신 경기도의원 “문화·체육·관광정책, 도민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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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채명신 의원이 문화체육관광국 및 산하기관을 상대로 질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분야 주요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사업 성과를 철저히 검증하기 위한 의정활동이 본격화됐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7월 20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국 주요 업무보고에 참석해 상임위 활동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소관 사업들의 현황과 추진 방향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문화·체육·관광 분야 주요 사업들이 당초 계획에 맞춰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검토하고, 정책적 성과와 향후 과제를 종합 점검하고자 진행됐다.

채명신 의원은 “채신덕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돼 영광”이라며 “업무보고 준비와 현안 업무에 힘쓰고 있는 문화체육관광국 관계 공직자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채 의원은 “각종 정책과 사업이 당초 목적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도민이 그 성과를 실제로 체감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사업의 규모보다 현장에서 나타나는 변화와 효과를 중심으로 점검하겠다”고 의정 활동의 기준을 밝혔다.

아울러 채 의원은 “잘된 정책은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개선이 필요한 사업에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소관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해 기관별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문화예술 진흥을 포함한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향후 추진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392회 임시회 업무보고를 통해 소관 부서 및 공공기관의 현안 사업과 향후 운영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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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