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충무로 노포 골목에 인쇄된 낭만 [예술과 축제가 흐르는 문화 도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7~28일 인쇄문화거리축제




서울 중구는 27~28일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주관으로 ‘제4회 충무로 인쇄문화거리축제’(포스터)가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그림·글씨 창작대회를 비롯해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등 체험 부스와 인쇄·디자인·공예품 플리마켓이 열린다.

구는 상점가 먹거리와 연계해 테이블 20세트 규모의 골목야장도 운영한다. 퇴근 후 행사장을 찾은 직장인과 시민들이 충무로 특유의 노포 감성과 야간 정취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골목 상권을 이용하도록 했다.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27일에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주’와 트로트 가수 ‘강석’, 28일에는 K-팝 댄스팀 ‘투케이올’ 등의 공연이 차례로 이어진다.

구는 보행 안전과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행사 기간 충무로2길 일대 약 150m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김길성 구청장은 “충무로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 인쇄 산업을 이끌어온 역사 깊은 공간”이라며 “축제가 방문객에게는 인쇄 문화의 매력을 체험하는 기회가, 상인에게는 상권을 살리는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2026-08-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