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석 장보기 전통시장서 알뜰하게…서울 61곳 최대 30% 할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 61곳서
성수품·농축수산물 등 최대 30%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61곳에서 성수품 및 농축수산물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추석 명절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42개 시장에서는 최대 30%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혜택을 제공해 체감 할인 폭을 높였다.

수산물(44곳)·농축산물(49곳) 시장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장보기와 더불어 투호, 제기차기, 송편 빚기, 공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한가위 체험 프로그램과 경품 행사도 시장별로 마련된다. 시는 시민 장보기 부담을 더욱 줄이고자 추석맞이 서울사랑상품권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교통 편의 및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 73곳 주변의 무료 주정차를 허용한다. 또 오는 11일까지 254개 시장을 대상으로 전기·가스·소방 시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시장별 행사 일정과 무료 주정차 가능 구간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신선한 성수품을 알뜰하게 마련하고 가족과 함께 명절 분위기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