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장터’ 개막 행사 참석… 오는 17일까지 전국 최대 직거래 장터, 농수특산품 할인
“서울시의회, 서울시민·생산농가 간 교류 및 도농상생 기회 확대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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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15일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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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15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 행사에 참석해 참여 농가를 격려하고 시민들의 넉넉한 한가위를 기원했다. 개막식이 끝난 뒤 임 의장은 부스를 순회하며 홍성 한우, 서산 한과 등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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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15일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 행사에서 개막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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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15일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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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매년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직거래 장터 ‘서로장터’가 오는 17일 목요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올해 행사에는 전국 10개 시·도와 87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우수 농수특산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은 시중 판매가보다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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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맨 왼쪽)이 15일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에 참여한 홍성 한우 부스 축산농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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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의장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로 농가도 큰 어려움을 겪었고, 서울시민도 농산물 가격이 오를까 걱정이 많으셨다”며 “서울시의회는 서울시민과 생산 농가 간 교류가 더 활발해지고 도농 상생의 기회가 늘어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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