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소비가 만드는 따뜻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판로 확대에 모두 동참하여 주시길”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이 지난 12일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개최된 ‘2026 경기도 더 좋은 소비 페스타 in 고양’ 개회식에 참석해 도민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 소비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기도 더 좋은 소비 페스타’는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신세계프라퍼티가 손잡고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제품 판로를 넓히고 가치소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린 이번 개회식에는 많은 시민과 도민이 참여해 사회적경제 제품을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기업의 판매 수익 일부를 경기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 소비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선순환도 만들어졌다.
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환경과 지역공동체, 그리고 이웃을 생각하는 ‘가치소비’의 소중한 실천 현장”이라며 “고양시민과 경기도민 여러분께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정성 어린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착한 소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축사에 이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가치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현장 관계자 및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경기도의회 송규근(더불어민주당, 고양6), 이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 등이 함께하여 자리를 축하하였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