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금융 버팀목’되는 부산 금융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개 은행, 1%대 금리 1.2조 공급

부산시가 고금리,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1%대 저금리 자금 1조 2000억원을 공급한다.

시는 15일 부산·하나·국민·신한·우리은행과 ‘경영위기 소상공인을 위한 1%대 저리 대출 및 고금리 대환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저리 운전자금 공급, 고금리 대환대출 등을 해주는 ‘민생 112’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또 부산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후 숙박시설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성장 가능성과 혁신 역량을 갖춘 기업가형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낮추는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소상공인에게는 1년간 4.0%, 이후 2.0%의 이자를 지원해 실질적으로 1%대 저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시는 이번 정책금융 공급을 통해 부산 지역에 1조 5000억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 1만 6000여명의 취업 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자금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사업체에 공급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부담을 낮춘 금융 안전망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와 재도약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6-09-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