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 이후 9번째 명절 나눔 이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진남(더불어민주당·순천5) 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아홉 번째 명절 나눔을 이어갔다.
김 의원은 21일 순천 조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누룽지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2022년 당선된 이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김 의원은 재선 이후에도 누룽지 사랑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날 위문에는 김미영 순천시의원과 순천교육지원청 김신규 순천교육장·백창훈 교육지원과장·차봉근 행정지원과장을 비롯해 김은미 순천시 사회복지과장, 유상철 조례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함께했다.
김 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복지관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일회성·보여주기식의 화려한 선물 대신 누구나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누룽지’를 선택해 이웃을 향한 세심하고 진정성 있는 배려심을 보여줘 호응을 받았다.
이날 순천교육청도 조례종합사회복지관에 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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