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석 명절, 가을빛 물든 담양으로”…죽녹원·소쇄원 한가위 당일 무료 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5일 죽녹원·소쇄원·메타세쿼이아랜드 등 주요 관광지 무료 입장


사진 왼쪽 위부터 죽녹원 → 메타랜드 → 소쇄원 → 가마골 순으로 시계방향. (담양군 제공)


전남광주 담양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한 특별 명절 관광대책을 추진한다.

담양군은 추석 당일인 오는 9월 25일 죽녹원, 소쇄원, 메타세쿼이아랜드 등 관내 주요 유료 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한국가사문학관과 가마골생태공원도 연휴 기간 평소와 같이 무료로 운영된다.

군은 연휴 기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23일까지 메타세쿼이아랜드, 가마골생태공원, 용마루길 등 주요 관광지 일대의 시설물 사전 점검과 주변 환경 정비를 모두 완료할 방침이다.

현장 대처 체계도 강화한다. 군은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관광안내 특별근무조’를 가동한다. 연휴 동안 공무원과 문화관광해설사 등 하루 18명의 인력을 주요 관광 현장에 배치해 관광 안내, 현장 불편 사항 조치, 비상 상황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추석 연휴 담양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시설 사전 점검과 안내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족들과 함께 담양의 수려한 가을 풍경을 즐기며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