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수시 등 남해안남중권 시민단체, COP33 유치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남중권 COP33 국내 개최지 선 지정 요구

남해안남중권 시민단체들이 지난 22일 COP33 대한민국 유치와 남해안남중권 개최지 선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 여수시 등 남해안남중권 시민단체들이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3)의 대한민국 유치와 남해안남중권 개최지 선 지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COP33남해안남중권유치위원회와 남해안남중권 지역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있는 47개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22일 여수시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건의문을 발표하고 COP33의 대한민국 유치를 촉구했다.

이들은 건의문에서 “COP33 유치는 기후위기 시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갈 중대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 역량을 국제 유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후 이슈를 갖춘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남중권을 COP33 국내 개최지로 선 지정해 줄 것”도 요구했다.

또 “2028년은 대한민국이 제4차 유엔해양총회(UNOC)를 개최하고 G20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게 돼 있어 세계의 중심에서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를 COP33과 연계 개최해 UNOC의 해양, G20의 경제, COP33의 기후를 하나로 연결해 대한민국이 세계적 의제를 제시하는 역사적인 해로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정부에 ▲COP33 대한민국 유치의 국가 의제 공식 선언 ▲여수시 중심 남해안남중권에 대한 COP33 국내 개최지 선 지정 ▲범정부 차원의 유치 체계 가동 등을 건의했다.

한편, 이들은 이날 서명 채택한 건의문을 정부 관계 부처에 전달할 계획이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