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태희 경기도의원, 다다름하우스 현장 방문… 장애인·청년 자립주거 지원방안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애인·비장애인 청년이 함께 생활하는 사회통합형 자립지원주택 운영 현황 확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생활 위한 주거지원 확대 필요성 강조


▲ 지난 2일 사회통합형 자립지원주택인 다다름하우스를 방문한 김태희 의원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2)은 지난 2일 사회통합형 자립지원주택인 다다름하우스를 방문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의 주거 및 자립생활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주거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사회적협동조합 함께꿈꾸는세상, 그리고 운영 주체로 참여하는 사회적기업 아이부키(주) 관계진이 함께 자리해 주택 공급 및 입주 상황, 자립생활 및 커뮤니티 지원 등 다다름하우스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다각도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김 의원은 입주자들이 사용하는 주거 공간과 공용 시설을 둘러보면서 실제 생활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자립생활 지원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운영 체계를 세밀히 파악했다.

다다름하우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이 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거주하며 공용 공간과 커뮤니티 활동을 매개로 지역사회 정착과 상호 교류를 도모하도록 설계된 사회통합형 자립지원주택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에 걸쳐 총 53세대 규모로 구축되어 있다. 입주 대상은 장애인과 자립준비청년, 일반 청년 등으로 장애인 20호, 청년 33호가 공급되며, 장애인은 독립생활에 대한 의지와 계획을 갖고 지역사회 정착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 등이 주요 대상이다.


▲ 이날 김태희 의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의 주거 및 자립생활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주거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김 의원은 “다다름하우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이 함께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지역사회에서 자립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거 사례”라며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해서는 주택 공급과 함께 일상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관계 형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발달장애인 청년의 경우 가족의 돌봄 부담과 자립생활 문제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장애인의 다양한 주거 수요와 자립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주거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희 의원은 지난 9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회적협동조합 함께꿈꾸는세상 관계자들과 발달장애인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와 자립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