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미편성 어린이집 보육 관련 예산, 끊기지 않도록 지원하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급식비 단가는 유지하고 어린이집과 보육교사 지원단가를 조정하는 등 어린이집 관련 예산을 연말까지 종전대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선 9기 도정은 전임 민선 8기 도정이 미처 편성하지 못했던 예산을 하나하나 다시 살려내고 있다”며 “다만,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원으로 모든 미편성 예산을 한꺼번에 되살리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전임 8기 도정에서 2026년 본예산 편성 시 ‘영유아표준 교육과정 프로그램 지원’,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예산을 각각 2개월, 3개월분 미편성했고 어린이집 운영지원,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0~2세) 사업의 경우 전임 도정에서 편성한 2026년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상황에 놓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선 9기 도정은 열악한 재정 상황에서도 원아들의 건강을 위해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단가를 유지하겠다”며 “또한 어린이집 및 보육교사 지원 단가 조정을 통해 연말까지 예산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앞 도로에서 집회를 열고 기존 보육예산의 정상적인 지원과 함께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을 요구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