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대제철 순천공장, ‘H형 빛나는 도로’ 기금 5000만원 전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4년부터 2027년 중장기 사업 진행 중


왼쪽부터 허규만 순천종합사회복지관장, 정 미 순천시 시민복지국장, 박송희 순천경찰서장, 손훈모 시장, 한규현 현대제철 순천공장 상무, 한석욱 팀장.


현대제철 순천공장이 15일 순천시청 시장실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기금 5000만원 전달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 신호등을 설치하는 일이다.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현대제철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전달식에는 현대제철 한규현 상무를 비롯해 순훈모 시장과 박송희 순천경찰서장, 허규만 순천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해 사업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교통안전 향상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한규현 상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모인 기금으로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뿐 아니라 차량 운전자 등 많은 시민이 더욱 안전해질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현대제철은 지난 2024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사업비를 지원한다. 순천을 비롯해 당진, 인천, 포항 등 주요 사업장 인근으로 확대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의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