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리 군 자주포! 더 멀리 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은 ‘155mm 사거리연장탄 사업’의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화력사업부장(고위공무원 이명) 주관으로 2월 6일(화) 대전 ㈜풍산 연구원에서 ‘155mm 사거리연장탄 체계개발 종료회의’를 실시한다.


  ‘155mm 사거리연장탄 사업’은 2023년 8월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12월에 국방규격이 제정되어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종료하였다. 155mm사거리연장탄은 군에서 운용 중인 항력감소탄*과 로켓보조추진탄**의 추진제를 복합 적용하여, K9 자주포의 최대사거리를 현재보다 30% 이상 연장하였다.


 * 항력감소탄 : 탄 발사 후 항력감소제가 연소되면서 탄의 항력을 최소함으로써 사거리를 연장하는 탄약


 ** 로켓보조추진탄 : 비행단계에서 로켓보조추진제가 연소되면서 탄의 비행을 가속함으로써 사거리를 연장하는 탄약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은 이날 축전을 통해 “155mm 사거리연장탄 체계개발에 성공한 ㈜풍산과 육군, 해병대,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등 개발에 기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이번 155mm 사거리연장탄 개발 성공은 우리 군 포병전력 증강은 물론이고, 전 세계 155mm 자주포를 운용하는 국가뿐만 아니라 K9 자주포와 연계한 수출을 적극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올해 계약을 체결하고 155mm 사거리연장탄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