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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자료) 김경안 청장, 한중문화예술교류회와 관광교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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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안 청장, 한중문화예술교류회와 관광교류 시동


- 2026년 신항만 개항에 맞추어 새만금 크루즈관광 발판 삼는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2024 평화의 비둘기 한중문화예술교류회에 참여하여 2026년 새만금 신항만 개항에 맞추어 크루즈관광분야를 알리는 기회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ㅇ 한중문화예술교류회는 9월 12일 오후 1시30분 군산GSCO컨벤션 1홀에서 중국과 한국 참가자 619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가졌다.




  ㅇ 특히 금번 문화예술교류는 치파오패션쇼를 중심으로 중국 운남성 소수 민족 공연 26개 프로그램과 인천 무지개예술단, 옛동창예술단 등 14개 예술공연단이 참여하여 한국과 중국 간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ㅇ 공연이 끝난 후, 새만금현장, 고군산군도를 둘로보고 규모와 진행되는 기술에 놀랐으며, 군산시내 근대문화유산 거리와 전주 한옥마을 등을 방문하여 한옥마을을 둘러보며 잘 정돈된 경기전과 한옥마을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 김경안 청장은 ‘한국과 중국 간 문화적으로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한중문화예술교류회 등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새만금을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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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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