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안전 위협하는 교통 사고… 대책 찾아 정부·전문가·시민단체 한자리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안전 위협하는 교통 사고…


대책 찾아 정부·전문가·시민단체 한자리에


 

- 국민권익위·서울시, 20일 15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공개토론회’ 개최


- 교통 분야 학계, 시민단체 등 관계 전문가 참여...초고령 사회의 교통안전 정책과 기술 등 논의 예정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20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이하 ‘서울시’)와 공동으로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비하여 교통안전 정책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자리이다.


 


국민권익위와 서울시는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사고 관련 땜질식 대응을 넘어 교통 정책과 제도의 허점 등 구조적·근본적 문제를 살피고 논의하기 위해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및 정부 등 각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 먼저 토론회에서는 한상진 서울대학교 교수가 ‘초고령 사회의 교통안전 정책과 기술’을 발표한다.


 


이어서 유상용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윤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김원신 손해보험협회 부장 및 정부·지자체 담당 과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하여 고위험운전자 교통안전 및 음주운전 예방 대책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도 제시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는 토론회에서 나오는 의견에 대해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 적절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국민권익위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야기하는 모든 일에 대해 국민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정책으로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초고령사회에 걸맞는 새로운 교통안전 정책과 제도가 도입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공개토론회 웹포스터.


 


 


붙임


 


공개토론회 웹포스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