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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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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방문


- 서대문구 영천시장 방문, 설 성수품 물가안정 점검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1.21.()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방문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물가를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 19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2025 설 명절 대책에서 16대 설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26.5만톤 공급하고, 역대 최대 900억원 규모의 정부 할인지원을 제공하는 등 설 성수품 물가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전통시장에서 사용가능한 농할·수산대전 상품권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280억원)하고, 온누리상품권 현장환급 규모(24 18025270억원)와 참여시장(2420525280개소)을 대폭 확대하는 등 물가안정 및 가격할인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장관은 과일과 고기 등의 성수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면서 설 물가를 점검하였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도 값싸고 좋은 물건이 많은 전통시장을 계속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장상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서민들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내수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산업부는 설 연휴 기간을 맞아,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전기·가스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명절 대비 전통시장 전기(25,000개소)가스(2,100개소) 특별안전점검 실시(1.13~2.7), 규모가 큰 전통시장(63개소, 8,566개 점포) 대상으로 전기안전 캠페인 실시(1.13~1.24)



이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과일, 고기 등의 명절 물품은 인근 복지시설(청운노인요양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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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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