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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실장, 충남 지역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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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실장은 5월 19일(화) 충남 당진시를 방문하여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을 독려하였다.


 


  * 자연재해, 화재 등으로 인한 수확량 감소와 시장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수입(收入)이 평년 수입(收入)의 일정 수준 미만으로 감소하는 경우, 감소분 전액을 보상하는 제도


** '26년 대상 품목 20개: 전국 운영 14개(콩, 마늘, 양파, 가을 배추·무 등)      주산지 중심 시범 운영 6개(벼, 사과, 배, 고랭지 배추·무 등)


 


  김 실장은 농업수입안정보험 판매 농협을 방문하여 가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보험 가입업무 담당자를 격려하였다. 현장 농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농업수입안정보험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못자리용 부직포 등 농자재의 원활한 수급 상황도 점검하였다.


 


  또한,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군 일대를 찾아 딸기 농가의 영농 재개 상황도 점검하였다. 현장 농업인들은 자연재해 발생 시 국가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딸기 모종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재해복구를 위한 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하였다.


 


  김정욱 농산업혁신실장은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자연재해 피해와 가격 변동 위험을 모두 보장하는 농업수입안정보험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딸기 모종과 같이 농작물정책보험을 운영할 수 없는 품목에 대해서도 재해 대응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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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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