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청 소관 식물 종자산업법 준수 여부 집중 단속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산림청 소관 식물에 대한「종자산업법」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관계 기관1)이 참여하는 합동단속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1) 관계 기관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등
이번 단속에서는 전국 대형 유통업체 및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산림청 소관 식물(버섯류, 산나물류 등)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법적 규정 준수여부를 철저하게 점검·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정확한 식물명칭, 품종명칭, 생산지 및 원산지 정보 등 품질표시 사항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피해를 예방하고 계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매년 증가하고 있는 중국산 버섯(종균접종배지2) 포함)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국내 버섯(표고) 생산자를 보호하고 국내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2) 수입(건) : ('21) 2,166 → ('22) 2,022 → ('23) 2,240 → ('24) 2,611 → ('25) 2,630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양병훈 특별사법경찰관은 "추석 명절 등 산림 먹거리 유통성수기 때 실시하는 합동단속과 더불어 온라인 플랫폼 모니터링을 통해 부적절한 임산물(종자·묘목) 유통을 근절하여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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