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손목닥터에 지역축제 미션 추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추석 앞두고 강북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석엔 강동 혜택에 ‘풍덩’…구매 금액 환급부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추석 연휴 맞이 공공주차장 23곳 무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제64차 EDI 정책토론회' 성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장애인고용 활성화 방안 논의 
- 공공·연구·기업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참여해 정책 방향 모색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이동영)은 9월 16일(수) 해운대센텀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제64차 EDI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부산지역 장애인고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지역 내 장애인고용 여건과 과제를 살펴보고, 부산의 산업·노동시장 특성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토론회에는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등 장애인고용 관련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장애인 고용정책과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이수용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연구위원이 '부산지역 장애인고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부산 지역의 장애인고용 여건을 진단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어 노법래 국립부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는 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장, 김두례 부산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조정호 ㈜엔씨서비스 대표, 손정원 사회적권리연구센터 차즘 대표가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부산지역 장애인고용의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산업구조와 노동시장 여건을 반영한 장애인고용 확대,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 지역 내 다양한 주체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동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현장 의견을 향후 연구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지역의 산업과 노동시장 여건에 맞는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대와 고용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운영관리부  김정은(031-728-725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아이키우기 좋은 관악에는 운동하는 키즈카페가 있다

‘서울형키즈카페’ 신사동점 재개관

“마포구민 일방적 부담·희생 더는 안 돼”

유동균 구청장, 소각장 설치 반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