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13대 안병기 국립수목원장 취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리더십·연구·소통' 바탕으로 국가를 대표하는 수목원 역할 강화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18일(금) 제13대 안병기 원장의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안병기 신임 원장은 취임식에서 국립수목원이 '국가를 대표하는 수목원'으로서 전국 국·공·사립·학교수목원, 관련학회 및 협회와 함께 성장하고, 산림생물다양성 연구성과를 정책과 산업 현장에 연결하며, 국민과 더욱 폭넓게 소통하는 기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점적으로 살펴볼 과제로 ▲전국 국·공·사립 및 학교 수목원과 관련 기관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리더십' ▲산림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 성과의 정책·산업 연계를 강화하는 '연구'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손실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행동변화를 이끄는 교육·체험 중심의 '소통' 을 꼽았다.

국립수목원에서 수행 중인 연구과제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무엇을 위한 연구인지"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고 국립수목원이 대한민국 수목원 네트워크에서 각 기관의 성장을 돕는 '어머니 나무(Mother Tree)'와 같은 포용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뜻도 밝혔다.

안병기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이 우리나라의 모든 국·공·사립 및 학교 수목원에 든든한 도움을 주는 '국가를 대표하는 수목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늘 그리고 내일,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이 값진 여정을 구성원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