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21대 하만식 해양경찰청장 취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21대 하만식 해양경찰청장 취임


-"모든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 봉사와 헌신으로 신뢰받는 해양치안 구현해야"-




해양경찰청(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은 9월 18일 인천 송도 본청 대강당에서 본청 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하만식 해양경찰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 청장은 취임식에 앞서 본청 상황실을 먼저 찾아 서해 NLL 인근 해역을 경비 중인 출동함정과 화상통화로 현장 상황을 직접 보고받는 등 주요 해역의 치안 상황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하 청장은 "여러분이 지키고 있는 그 자리가 곧 해양경찰의 최전선이다. 늘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해양경찰의 존재 이유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현장 역량 강화와 해양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하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고 가족이 자랑스러워하며, 다음 세대가 당당하게 이어갈 수 있는 해양경찰을 위해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가겠다"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직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모든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가 해양경찰의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게 하겠다"라며 봉사와 헌신으로 신뢰받는 해양치안을 구현하고, 청렴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하 청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2000년 간부후보 공채 48기로 해양경찰에 입직하여 여수해양경찰서장·태안해양경찰서장, 본청 운영지원과장·감사담당관, 해양수산부 해경정책관 등 본청과 현장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