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직거래 장터서 추석 장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석 선물은 서울무역전시장 직거래 장터에서 마련하세요.’

서울시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를 비롯해 각 자치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남 22개 시·군의 우수 농수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한가위 전남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전남 여수의 돌산 갓김치와 멸치, 나주의 배, 보성의 녹차, 광양의 매실 엑기스와 매실 김치 등 전남 각지의 특산물을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영광 굴비세트, 장흥 한우세트, 완도 전복세트 등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도 살 수 있다.

구청들도 다양한 장터를 연다.13일 동대문구 구청광장에서는 충북 제천 사과, 경남 남해의 멸치와 된장 등을, 은평구에서는 경남 함양 사과, 복분자주 등을 싸게 판다.13∼14일 서대문구 구청광장에서도 전남 진도의 쌀, 표고버섯과 충북 영동의 포도, 사과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내놓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9-13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