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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성남·수원외고 내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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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기도 김포와 성남, 수원에서 3개의 외국어고등학교가 문을 연다.15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3월 김포시 월곶면 갈산리 5600여평 부지에 설립중인 사립 김포외고가 개교한다.

김포외고는 학교법인 김포학원이 운영하며 학년당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 3개과 8학급에 280명이 입학하게 된다. 이 학교와 함께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산68 일대 5632평 부지에 건립 중인 성남외고도 같은 시기 문을 연다.

도교육청 80억원, 시 50억원, 도 40억원 등 3개 기관이 사업비 170억원을 분담하고 한국외국인학교가 부지를 기부채납해 공립형태로 설립되는 성남외고는 학년당 영어·일어·독어·중국어 등 4개과 8학급이 편성되고 입학정원은 240명이다.

공립 수원외고도 물 신축공사가 앞으로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역시 내년 3월 개교하게 된다. 도교육청 116억원, 시 126억원, 도 76억원 등 3개 기관이 318억원의 사업비를 분담,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7900여평 부지에 설립 중인 수원외고는 영어, 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5개과 8학급에 입학정원은 240명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5-09-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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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