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양주 도농시가지에 154만평 신도시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남양주시는 2014년까지 옛 도심인 도농시가지 인근 154만평을 주거·상업·공업·녹지·행정타운 등이 함께하는 신도시로 개발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황금산과 종합운동장 부지 인근 85만평에 녹지와 체육·휴식시설을 조성하고, 가운동 일대 15만평에는 공공주택 3307가구를 내년 말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또 지금지구 54만평은 2008월부터 2014년까지 주거지역 15만평, 상업지역 2만 2000평, 지식정보단지 6만 1000평과 공원, 녹지 등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지금지구에는 남양주시 2청사와 교육청, 경찰서, 등기소 등 업무단지를 조성하고 반도체 관련 업체와 연구소, 정보기술(IT)·생명공학(BT) 업체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남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6-01-3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