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방의원 급여 양극화 서울 - 증평 3.5배 차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의원 급여의 ‘양극화’가 당초 우려대로 현실화되고 있다.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 중 절반 가량이 지방의원 급여 수준을 결정한 가운데 그 편차가 최고 350%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 등 지자체들에 따르면 17일까지 전국 250개(광역 16개·기초 234개) 지자체 중 121곳이 해당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 등 급여를 결정했다.

광역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시와 경상남·북도, 강원도, 제주도, 전라남도의 10곳이고, 기초는 경남 창원, 부산 진구 등 111곳이다.

이 가운데 광역과 기초를 통틀어 지방의원 연봉 1위는 서울시(6804만원)로 종전(3120만원)에 비해 무려 118%나 뛰었다. 그 다음은 ▲부산 5637만원 ▲대구 5040만원 ▲대전 4908만원 ▲경북 4248만원 순이다.

이미 결정된 광역 중 가장 낮은 곳은 전남도(3960만원)로 서울시의 58.2%에 불과했다.

기초 중에는 경남 창원(3720만원)이 가장 높았지만, 광역 중 가장 낮은 전남도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전반적으로 유급화 전보다 올랐지만 충북 증평(1920만원)은 9%, 충남 태안(2011만원)은 5% 낮아졌고, 제주시와 충북 괴산 등 6곳은 종전 수준(2120만원)을 유지했다.

광역과 기초를 함께 볼 때 가장 높은 서울은 가장 낮은 증평의 3.5배나 됐다. 또 광역 중 최고인 서울은 최하인 전남의 1.7배, 기초 중 최고인 창원은 최저인 증평의 1.9배나 돼 극명한 ‘부익부 빈익빈’ 양상을 보였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6-04-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