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사월동과 경북 경산시 영남대를 잇는 3.322㎞ 구간의 연장 공사가 내년 3월 착공,2012년 완공된다. 사업비는 2054억원으로 잡았다.
이에 따라 오는 7∼12월 설계를 공모하고 내년 2월 낙찰자를 선정한다. 교통·환경영향 평가는 지난 3월 시작, 착공 전까지 마친다는 방침이다.
시는 1조 2191억원이 투입되는 대구지하철 3호선(북구 칠곡∼수성구 범물 23.5㎞)은 2008년 말 공사에 들어가 2019년 개통키로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