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7월부터 ‘줄감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직원들이 올해 끊이지 않고 계속될 감사에 대해 불만이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감사원은 이르면 다음달 서울시 교통행정 부문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서울시 교통 관련부처에서 기초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이번 감사는 2004년 7월 서울시 대중교통 개편이 이뤄진 후 처음 있는 교통 부문 특별감사로, 중앙버스차로제, 버스공영제, 환승체계 개편 등이 전반적으로 감사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 부문 감사가 끝나면 9월부터는 행정자치부, 건설교통부, 보건복지부 등의 정부합동감사가 이어진다.

1999년 이후 7년 만에 이뤄지는 이번 감사에서는 인허가 부조리 등은 물론 대형 공사 및 주요 시책사업 추진 성과가 감사 대상이어서 청계천 사업이 감사를 받을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11월부터는 감사원의 정기 감사가 실시되며, 그 사이 10월에는 국회 국정감사,12월에는 시의회 행정감사가 잡혀있다.

이에 서울시 직원들은 올 하반기 내내 감사를 받느라 업무를 제대로 보겠느냐며 불만을 터뜨렸다.

특히 행자부 등이 7년만에 실시하는 합동감사 등은 감사원 감사와 엇비슷한 중복 감사가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 시의 한 간부는 “엇비슷한 감사가 계속되는 것이 과연 세금 낭비행위가 아닌지 냉철하게 따져보고 시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6-05-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