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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확산기여 11명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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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헌장 선포 2주년을 맞아 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이태식 연세대 교수 등 11명에게 정부포상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새달 3일 기념식 자리에서 있다.

대통령 표창은 이 교수와 ▲성기환 대한적십자사 재난구호팀장 ▲박현숙 경상남도 민방위재난관리과 직원 ▲박원호 경기도 재난총괄과 직원이 받는다. 국무총리 표창은 ▲최상복 대구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한연수 한국전기안전공사 총무팀장 ▲김규배 새마을지도자 서울시 은평구협의회장 ▲이병열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지역본부 과장 ▲박종원 경상북도 영양군 재난관리과 직원 ▲최원영 충청북도 민방위안전관리과 직원▲이신우 서울 광진구 동자초등학교 교감이 선정됐다.

2006-10-27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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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