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는 빗물펌프장 등에 근무하는 전기 기계전문 인력 15명을 활용해 겨울철 업무 비수기인 내년 2월까지 경로당과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등 전기시설과 보일러 설비 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누전·감전·화재 등 사회복지시설 안전을 확보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점검대상은 강서구 내 경로당 180곳, 보육시설 168곳, 장애인 복지시설 5곳을 포함한 357곳이다. 하수과 2600-6417.
2006-12-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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