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온종일 신나는 광복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8·15광복절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친다.

광복절 전날인 14일 오후 8시 정명훈씨가 지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광복 62주년 기념 전야 음악회’를 열고, 브람스의 교향악, 오페라 아리아,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등을 들려준다. 광복절 당일에는 오전 11시30분부터 남산 N서울타워광장에서 전통사물놀이와 함께 파수 및 봉수의식을 거행하고, 정오에는 종로 보신각에서 ‘타종행사’를 진행한다.



각 자치구에서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서대문구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순국선열 추도식(9일)을, 강동구는 일자산에서 열린음악회(14일)를 갖는다. 은평구는 불광천 구민음악회(14일)를, 노원구는 스페인밀레니엄 합창단의 내한공연(18일)을 각각 준비했다. 송파구는 석촌호수 동호 수변무대에서 태극기로 인간 띠를 잇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8-9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