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도 ‘교육국제화 특구’ 본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어공교육을 핵심 국정과제로 정한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인천 송도국제도시를 ‘교육국제화 특구’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6일 시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가 새 정부 들어 추진될 ‘교육국제화 특구’의 여건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보고 특구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미 지난해 송도국제도시를 영어자유도시로 선언한 바 있어 이의 연장선상에서 교육국제화 특구 추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곳에는 국제학교를 비롯해 국내·외 대학과 연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특구 지정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시는 오는 28일 송도 갯벌타워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대학과 교육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국제화 특구 조성방안에 관한 워크숍을 열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국회에 계류 중인 ‘교육국제화 특구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특구 지정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국제화 특구는 지난달 16일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특별법안의 핵심 내용으로 법안은 현재 국회 교육분과위에 상정돼 있다.

교육국제화 특구로 지정되면 국제학교, 영어전용타운, 국제교류시설 설립 등에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특구 내 초·중학교에 영어 몰입교육이 실시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2-27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